[코스] 경남 거창군 가조면 수월리 견암산장 앞 주차장(09:25)-->견암폭포-->이정표-->고견사(古見寺)(09:51)-->우두산 표지석-->의상봉(1,038m)-->별유산(우두산, 1,046m)(10:28)-->작은가야산(1,030m)-->두리봉 갈림길-->큰재(점심식사, 12:05~12:25)-->단지봉(1,028.6m)-->이넘이재-->능선갈림길-->957.7봉-->날기재-->바위전망대(13:30)-->안부사거리(돼지골 지름길)-->갈림길-->남산제일봉(14:16)-->돼지골-->해인사호텔-->상가지역-->해인사우체국-->해인초등학교-->주차장(15:14)
#1. 주차장에 내리니 눈발이 날리며 엄청나게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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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견사 입구 표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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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우두산 고견사
#7. 우두산 고견사(牛頭山 古見寺)
#8. 우두산 고견사(牛頭山 古見寺) 편액
... [고견사(古見寺)]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 수월리 우두산(牛頭山)에 있는 사찰.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본사인 해인사의 말사로 한때 견암(見庵), 견암사(見庵寺:見巖寺), 견암선사(見庵禪寺)라고 불렀다. 신라 애장왕(재위 800∼809) 때 순응(順應)과 이정(理貞)이 창건하였으며, 고려시대인 1360년(공민왕 9)에 달순(達順)과 소산(小山)이 김신좌(金臣佐)와 함께 중수하였다.
조선시대인 1395년(태조 4) 태조가 고려 왕조 왕씨의 명복을 빌기 위해 전지(田地) 50결을 내리고, 매년 2월 10일에 내전의 향(香)을 보내서 수륙재(水陸齋)를 행하게 했다. 조선 초기에는 교종에 속했으며, 1414년(태종 14)부터는 1월 15일에 수륙재를 행하였다. 1424년(세종 6)에는 45결이었던 전지를 100결로 늘리고 승려 수도 70명으로 하였다.
1630년 설현(雪賢)과 금복(金福), 종해(宗海)가 중건하면서 고견사로 개칭하였고, 1935년에는 예운(禮雲)이 대웅전과 칠성각을 중수했으며, 6·25전쟁으로 소실된 것을 정천(定天)이 중건했다. 1987년에는 배익천(裵翊天)의 시주로 크게 면모를 일신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과 나한전, 약사전, 산신각, 요사채 2동 등이 있다. 유물로는 1630년에 주조된 범종(경상남도 문화재자료 170)과 석불(경상남도 유형문화재 263), 탱화 4점, 《법화경》 등이 있다.
사찰 뒤에 의상대사가 참선하던 곳이라 하여 의상봉이라 불리는 봉우리가 솟아 있다. 이곳에 올라서면 가야산과 덕유산과 지리산을 비롯하여 장군봉, 별유산, 비계산, 처녀봉, 박유산 등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특히 숙종이 원효대사를 기려 내린 강생원(降生院)을 비롯하여 높이 80m의 고견사 폭포, 최치원이 심었다는 은행나무, 의상대사가 쌀을 얻었다는 쌀굴 등은 이곳의 유명한 관광 문화재이다.
#9. 고견사 경내 정경
#10. 고견사 안내판
#11. 절 앞마당에 서 있는 수령 700년의 큰 은행나무. 높이 28m, 둘레 6m가 넘어 우람한 자태를 자랑한다. 고운 최치원이 심었다는 전설을 갖고 있다. 출발할 때 내리던 눈이 아직도 펄펄 내리고 있다.
#12. 고견사 경내
#13. 고견사 뒷편의 의상봉
#14. 의상봉(義湘峰)
#15. 고견사 대웅전
#16. 고견사 대웅전
#17. 약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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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우두산 표지석. 여기서 오른쪽은 의상봉, 왼쪽은 장군봉으로 연결된다.
... [우두산(牛頭山)]
경상남도 거창군 가조면과 가북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는 1,046m이다. 9개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고, 주봉(主峰)은 상봉이다. 산이름은 산의 형세가 소머리를 닮았다 하여 생겨났다. 전체 산이름을 별유산(別有山)이라고도 하며, 상봉을 별유산으로 부르기도 한다. 또 9개 봉우리 가운데 의상봉(義湘峰)은 제2봉이지만 주봉인 상봉보다 인기가 많아 산이름이 이 봉우리의 이름으로 알려진 경우도 많다.
의상봉은 신라 문무왕 때 의상 대사가 참선하던 곳이며, 주변 경관이 빼어나고 아름답기 때문에 다른 봉우리에 비해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암봉(巖峰)으로 이루어진 의상봉에 올라가면 가야산·덕유산·지리산을 비롯해 장군봉·상봉·비계산(1,126m)·처녀봉·박유산 등이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20. 우두산 표지석이 있는 갈림길
#21. 의상봉(1,038m)에서 한 컷
#22. 또 다른 정상석. 1.046m는 건너편의 우두산 상봉(별유산)의 높이인 듯하다.
#23. 의상봉에서 바라본 별유산(우두산)
#24.
#25. 의상봉 아래의 기암괴석
#26. 별유산(우두산 상봉)으로 오르는 도중의 기암괴석
#27. 의상봉에서 바라본 비계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길
#28.
#29. 멀리 작은가야산이 보인다.
#30. 별유산(우두산 상봉)으로 오르는 암릉길에서 뒤돌아본 의상봉. 역광이라 사진 찍기가 힘들다.
#31. 의상봉에서 장군봉으로 이어지는 능선
#32. 장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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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별유산(우두산 상봉). 남산제일봉 가는 길은 '폐쇄된 길' 표지판 뒤로 이어진다.
#35. 별유산(우두산 상봉)에서 비계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36. 멀리 가야산과 그 앞에 뾰족하게 솟은 남산제일봉(파노라마 사진)
#37. 거창군 가조면 일대
#38.
#39. 흰 눈이 살짝 덮힌 가야산
#40. 바위가 있어 더욱 아름다운 산
#41. 뒤돌아본 별유산(우두산 상봉), 의상봉, 지남산, 장군봉
#42. 작은가야산의 기암괴석
#43. 작은가야산
#44. 작은 가야산에서 바라본 별유산(우두산), 의상봉, 지남산, 장군봉
#45. 큰재. 따뜻한 양지쪽이라 점심 먹기에 더 없이 좋다.
#46. 바위전망대
#47. 당겨본 남산제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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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고사목 건너편의 매화산 바위를 바라보며 감탄하고 있는 등산객들
#50. 창공을 배경으로 서 있는 한 그루의 고사목
#51. 매화산(954m). 국제신문에서는 저 곳을 매화산으로 주장하고 있다.
#52. 매화산 능선의 암봉의 자태가 빼어나다.
#53. 매화산의 기이한 모양의 바위들
#54. 남산제일봉
#55. 남산제일봉
#56. 남산제일봉
#57. 청량사로 내려가는 능선에 있는 기이한 모양의 바위들
#58. 남산제일봉을 배경으로
#59. 남산제일봉을 배경으로
#60. 남산제일봉
#61. 남산제일봉을 배경으로
#62. 남산제일봉
#63. 남산제일봉
#64. 남산제일봉에서 바라본 북쪽의 가야산에서 좌일곡--수도산으로 이어지는 능선
#65.
#66.
#67.
#68. 남산제일봉에서 청량사로 이어지는 능선. 해인사의 압력을 받아 지금은 폐쇄되어 있다.
#69. 남산제일봉에서 청량사로 이어지는 능선.
#70. 매화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의 암봉
#71. 하산길에 올려다 본 남산제일봉의 바위
#72. 하산길에 올려다 본 남산제일봉의 바위
#73. 가야산 코 앞의 오봉산
#74. 저물어 가는 겨울 오후의 숲길
#75. 해인사관광호텔
#76. 상가지역
#77. 빨간 해인사우체국
#78. 산행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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